처음에 숙소가서 비밀번호를 쳐도 문이 열리지 않아 바로 연락드리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문 손잡이를 위로 올려서 문을 여니 문이 쉽게 열렸어요.
(일본어만 가능하셔서 조금 힘들긴했지만 굉장히 친절히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숙소는 일반 일본 숙소보다 커서 매우 쾌적하게 지냈고, 다른 호실이 퇴실하면 청소하러 오시는 분이 매일 아침(오전 8시~9시사이)마다 오시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매일 아침마다 쓰레기를 문 앞에 둬서 쓰레기가 쌓이는 일 없이 지냈어요.
쓰레기통 비닐과 티슈가 부족한 것도 오전에 청소하시는 분께 말씀드리니 5분도 안되서 가져와주셨어요~감사해서 감사인사를 드렸더니 숙소를 이용해주심에 감사하다고 더 친절히 말해주셔서 좋았어요.
세탁실도 아무때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건조기도 편하게 이용이 가능해서 마지막날 속옷 제외하고 다 세탁과 건조를 해서 집에 와서 옷 정리만 해서 너무 편했어요.
주변에 편의점도 많고, 조용해서 밤에 놀고 잠자기도 좋았고, 오카이도 상점가도 멀지 않아 좋았어요.
그리고 트램타러 계속 오이카이도 상점가 쪽으로 갔었는데, 여행 2일 남기고,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우측으로 꺽어 큰 골목에서 좌측 위(로손 편의점 있는곳)로 계속 올라가면 사거리가 트램타는 곳인 줄 알았어요.
조금 일찍 알았으면 이동 시간이 더 절약되었을거 같은데 아쉬워요ㅠ
그래도 이동경로 좋고, 직원 친절하고, 세탁과 건조가능하고, 숙소 넓고, 밤에 조용하고 너무 좋았어요.
친구랑 즐거운 여행이 되기에 최고로 좋은 숙소였어요.
Translate